그간 자산운용업계는 해외주식의 평가 정보를 개별적으로 수집해왔으나 이날 협약으로 코스콤으로부터 공급받게됐다. 이로써 펀드기준가 산출 절차의 객관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협회는 앞으로 제정될 '간접투자재산 평가 및 기준가격 산정 등에 관한 규정'에 증권정보 중개기관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고, 코스콤은 이와 관련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세계 해외증권정보 제공 IT 인프라 구축을 이달초 완료했다.
코스콤은 이달중 해외주식의 시장종가 정보를 제공하고, 내년 2월에 권리행사에 관한 공시 정보 등을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