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연준이 다소 적극적인 금리인하 결정을 내릴 것이라 기대했던 일부 세력들이 포지션을 털면서 주요 증시의 반등 모멘텀이 꺾이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12일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294.85, 1.83% 하락한 1만 5749.87엔으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6.42포인트 급락한 1540.60을 기록했다
연준의 금리결정에 대한 실망과 달러/엔의 급락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역시 실망스런 금리인하 결정으로 인해 부동산주가 차익실현을 보이면서 2%이상 급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사흘 연속 상승 마감한 부담감으로 인해 금융주와 부동산주가 하락세를 이면서 1% 이상 하락했다.
현지시각 오전 10시 46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743.52포인트, 2.54% 급락한 2만 8483.32을 기록중이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 지수는 전일종가대비 527.52포인트, 3.01% 급락한 1만 6970.25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54% 하락한 5095.30를 기록중이다.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26% 떨어진 359.33를 기록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