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 관계자는 11일 '미국에너지기업과 열병합발전설비 공급계약설'과 관련, "지난달 중순 미국현지에서 미국 에너지 기업인 아이파워와 85Kw급 열병합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11일 오전 11시 1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달 중순쯤 삼성테크윈 파워시스템사업부 터보기기사업센터측과 미국 에너지 기업인 아이파워측간 85Kw급 열병합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미국현지에서 아이파워측이 언론을 상대로 이러한 내용을 배포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실제 삼성테크윈과 아이파워간에 85Kw급 열병합발전설비 공급계약을 맺은 것은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회사측은 구체적인 규모나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