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2009년초까지 전임상 시험을 완료 후 임상시험에 진입해 세계적인 바이오신약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회사측은 "150억달러 이상의 류마티스성 관절염 치료용 항체 시장에 진입, 유한양행의 신약개발경험 및 노하우와 셀트리온사의 세계적 항체 개발기술 및 제조시설이 제휴되어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