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통신은 6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전일대비 가격제한폭인 14.93%오른 4965원을 기록중이다. 전날에도 5.24%오른채 거래를 마쳤다.
현대통신은 이내흔 대표이사가 이명박 후보와 현대건설 시절 함께 근무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명박 수혜주'로 분류되고 있다.
이에 대해 이 회사 IR팀 관계자는 "최근에 주가가 오르는 것에 대해 회사에서 밝힌 특별한 재료는 없다"며 "최근 일부 언론에서 이명박 후보 수혜주로 분류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알고 있지만, 그것에 대해 뭐라 말할 처지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