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베스트플로우측은 지난 10월 4일 제3자배정유상증자결정을 해 같은 달 8일 관련 유가증권 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다.
회사측은 "제3자배정 유증 결정 당시 예정가액에 크게 밑도는 주가가 형성돼 사실상 청약이 이뤄지기 어렵다고 판단된다"며 "일반공모방식이 주주나 일반투자자의 보호에 부합한다고 사료돼 제3자배정 유상증자결정을 철회한다"고 설명했다.
향후 이미 제출된 유가증권신고서의 접수를 철회하고 일반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