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가 여성의 생리혈로부터 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했다.
알앤엘바이오는 5일 여성의 월경시 생리혈로부터 자신의 성체줄기세포를 추출해 보관하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알앤엘바이오측은 여성 생리혈로부터 많은 양의 성체줄기세포 추출을 통해 미래의 치명적인 세포손상 질환 치료와 미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알앤엘바이오 관계자는 "줄기세포는 현재 골수나 제대혈 지방 태반조직 등으로부터도 추출이 가능하다"며 "그러나 여성의 매달 생리 시 자궁벽으로부터 탈락돼 나오는 줄기세포는 아무런 고통이나 신체손상요소가 전혀 없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채취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많은 양의 줄기세포를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고 이러한 생리혈 유래 줄기세포는 성체줄기세포와 배아줄기세포의 다능성 마커들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알앤엘바이오측은 월경시 생리혈로부터 얻어지는 줄기세포는 현재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치료에 사용되지 않고 있으나 미래에 심장과 신경 뼈 연골 등의 치명적인 장기손상질환시 대량 증식해 치료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단기적으로는 여성 노화방지나 얼굴주름제거 등 미용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고 면역거부 반응이 적어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 친척 등에게 공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알앤엘바이오 라정찬 대표는 "이번 생리혈 줄기세포은행의 상용화는 우리줄기세포 연구의 좋은 결과"라며 "재생의학 발전의 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알앤엘바이오측은 이러한 연구결과를 2007년 10월에 경도관심혈관치료술(Transcatheter Cardiovascular Therapeutics) 연간과학 심포지엄에서 발표했다고 전했다.
알앤엘바이오는 5일 여성의 월경시 생리혈로부터 자신의 성체줄기세포를 추출해 보관하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알앤엘바이오측은 여성 생리혈로부터 많은 양의 성체줄기세포 추출을 통해 미래의 치명적인 세포손상 질환 치료와 미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알앤엘바이오 관계자는 "줄기세포는 현재 골수나 제대혈 지방 태반조직 등으로부터도 추출이 가능하다"며 "그러나 여성의 매달 생리 시 자궁벽으로부터 탈락돼 나오는 줄기세포는 아무런 고통이나 신체손상요소가 전혀 없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채취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많은 양의 줄기세포를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고 이러한 생리혈 유래 줄기세포는 성체줄기세포와 배아줄기세포의 다능성 마커들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알앤엘바이오측은 월경시 생리혈로부터 얻어지는 줄기세포는 현재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치료에 사용되지 않고 있으나 미래에 심장과 신경 뼈 연골 등의 치명적인 장기손상질환시 대량 증식해 치료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단기적으로는 여성 노화방지나 얼굴주름제거 등 미용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고 면역거부 반응이 적어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 친척 등에게 공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알앤엘바이오 라정찬 대표는 "이번 생리혈 줄기세포은행의 상용화는 우리줄기세포 연구의 좋은 결과"라며 "재생의학 발전의 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알앤엘바이오측은 이러한 연구결과를 2007년 10월에 경도관심혈관치료술(Transcatheter Cardiovascular Therapeutics) 연간과학 심포지엄에서 발표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