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패니매는 정규장에서 1.07달러, 2.9% 떨어진 35.18달러로 거래를 마감한 뒤, 마감 후 거래에서 다시 3.9% 급락한 33.82달러에 거래됐다.
동사는 서브파라임 손실 여파로 자본금 강화를 위해 2008년 1/4분기부터 배당금을 주당 50센트에서 30% 줄인 35센트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회사 관계자는 주택가격 추가 하락을 포함, 주택경기 위축과 신용경색은 2008년 운영수익과 재무여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12월에 한 두번 정도 우선주 발행을 통해 70억달러의 자본금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국 5가구 중 1가구는 패니매로 부터 주택대출을 받고 있으며, 패니매는 지난달 3/4분기 14억 달러에 이르는 서브프라임 발 손실을 입었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