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관계자는 "마쓰시다와의 특허분쟁이 해결됐다"며 "양사간 비밀유지계약으로 구체적 내용은 밝히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타결로 인해 삼성SDI와 마쓰시다는 앞으로 진행중인 소송을 취하하고 서로간의 PDP기술을 사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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