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구매관리자협회(ISM)는 11월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0.1포인트 하락한 50.8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 6월 14개월 최고치인 56을 기록한 이래 5개월 연속 하강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11월 수치는 올해 2월래 최저치다.
하지만 이번 결과는 당초 50.5 수준을 기대한 시장의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는 것이다.
하위지수 중에서 생산지수는 51.9으로 전월대비 2.3포인트 하락한 반면 신규수출주문지수는 58.5으로 전월대비 1.5포인트 상승했다. 고용지수는 47.8으로 전월대비 4.2포인트 하락했다.
지불가격지수는 전월대비 4.5포인트나 상승한 67.5로 조사됐다. 신규주문지수가 52.6로 0.1포인트 강화됐고, 재고지수는 46.9으로 0.3포인트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