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근 농협 신용대표이사는 "법무부와 갱생보호공단이 진행한 '노란리본(Yellow Ribbon)달기 캠페인'이 출소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하는데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안다"며 "농협의 조그마한 성의가 출소자 자립과 성공적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한창규 갱생보호공단 이사장은 "출소자의 주거복지, 취업알선, 경제적 지원등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밖에도 농협은 2002년부터 매년 13억원씩 등 총 146억원을 출연하여 대한법률구조공단과 공동으로 "농업인 무료법률구조사업"을 펼쳐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