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재무증권 금리가 급반등한 영향으로 장 초반에는 채권 매도세가 강했지만, 닛케이 평균주가가 하락 반전하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다.
오전에는 수익률곡선 평탄화를 예상한 중단기물 매도 포지션이 청산되면서 5년물 중심으로 매수세가 형성됐지만, 오후들어서는 기관들의 듀레이션 연장용 매수세로 장기 및 초장기 쪽으로도 견조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28일 일본 국채(JGB) 지표물인 10년물 국채 금리가 전일 종가대비 1.5bp 하락한 1.480%를 기록했다.
초반 1.525%까지 상승했던 10년물 금리는 반락한 뒤 장중 1.475%까지 하락했다.
10년물 국채 선물 12월물 가격은 전일대비 0.21엔 오른 137.10엔으로 마감했다.
5년물 국채금리가 1.5bp 내린 1.030%를, 20년물 국채금리가 1bp 하락한 2.075%에 각각 거래됐다. 20년물 국채금리는 장 초반에는 2.115%까지 오르면서 3주만에 2.1% 선으로 올라서기도 했다.
목요일 입찰이 예정된 2년물 국채 금리는 전일대비 보합인 0.755% 선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