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이노비츠(대표 김용열)가 휴대용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디바이스인 ‘뮤지오 IK-100’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뮤지오 IK-100’은 종래의 노래방 기기를 소형 마이크 형태로 내장하고 TV 및 오디오 기기에 연결해 노래방 기기와 동일한 효과뿐만 아니라 그 외에 MP3 Player 기능, 동영상 플레이어 기능, 항균 기능, 웰빙 기능 등 부가 기능을 탑재, 사용자의 편리와 다양한 용도의 기능을 제공하는 휴대용 노래방 제품이다.
이노비츠 김용열 사장은 "차별화 된 성능이 타사 제품에 비해 월등하기 때문에 가정용 노래방기기 시장이 성숙해 있는 동남아시아 및 미주시장에서 기존 제품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지난 8월 카멜사와 체결한 6000만 달러 공급 계약의 이행으로 내달중 1차 선적 예정이고, 2010년까지 총 40만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노비츠는 제품 출시와 동시에 미국 시장을 겨냥한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이미 후속 모델 개발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는 내년 상반기에 구체화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