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미래에셋은 우리의 주주다. 평소에 투자가 실무진과 경영진을 두루두루 만난다. (미래에셋 박현주 사장을)한번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시끄러운 일때문에 못 만났다. 시간이 되면 방문하고 인사도 드릴 예정이다.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테크포럼2007' 기자간담회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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