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성진지오텍이 오는 29일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
성진지오텍은 조립금속제품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최대주주인 전정도씨를 포함한 특수관계인이 39.7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정유탑(Tower&column), 열교환기(Heat Exchanger), 반응기(Reactor) 등 석유화학 플랜트용 처리장치와 복합화력발전소 주요부품인 폐열회수장치(HRSG), 선박의 선수 선미블록(Block) 등을 생산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2149억원, 당기순이익은 132억원이며, 2007년 상반기 매출액 1488억원, 순이익 90억원을 기록했다.
성진지오텍의 시초가는 29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인 1만 4000원의 9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