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는 보고서에서 "제13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13)를 앞둔 시점에서 우리나라는 경제성장을 보장받고, 선진국과는 차별화된 온실가스 감축 방식을 적극 반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장기적으로는 우리 산업계가 기후변화에 대응한 포괄적인 목표를 수립하고, 상황에 따라 이를 선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