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은 23일 오후 2시 25분 현재 2만150원을 기록하며 전날대비 4.40% 증가하고 있다.
종근당은 지난 6일 3/4분기 실적이 저조하게 나타난 이후 7일부터 내리막길을 걸었다. 자그마치 31% 가량 급락했다.
특히 일부 증권사에서 투자의견을 하향, 고전을 면치 못했다.
다행히 지난 16일 10월 원외처방 조제액 결과가 발표되면서 긍정적인 평가가 제기됐다.
대우증권 임진균 애널리스트는 "내자계 제약사의 원외처방 점유율이 확대되고 밸류에이션 매력도 좋아져 제약주 재평가(Re-rating)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종근당 등에 대해서도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