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 시장이 휴장인 가운데 외부요인은 영향이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이며 스왑시장 안정이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여전히 상승추세는 살아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2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933.30/70원으로 전날보다 -0.10/+0.3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934.10원으로 전날보다 0.70원 상승 출발한 달러/원은 한때 934.10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상승폭이 제한되며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국내증시의 기술적 반등세가 나오며 20포인트 이상 상승하고 있는 상황도 일부 작용하고 있다. 외국인은 국내증시 소폭의 매도세다.
시장참여자들은 스왑시장이 얼마나 안정될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며 930원선은 유지하는 가운데 소폭의 등락을 점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