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The new C-Class에는 주행 및 도로 상황에 맞춰 댐핑 압력을 변화시키는 어질리티 컨트롤(AGILITY CONTROL)이 적용되어 편안함과 역동성이 공존하는 더욱 진화된 드라이빙 성능을 실현한다.
또한 The new C-Class에는 S-Class와 E-Class에 장착되고 있는 프리-세이프(PRE-SAFE)를 비롯해 어댑티브 브레이크 시스템(Adaptive Brake System), 자신의 운전 습관대로 편안히 운전할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뉴 커맨드 & 컨트롤러(New COMAND & Controller) 등의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되었다.
또 길이, 너비, 높이가 각각 60mm, 40mm, 25mm 길어져 보다 넓은 실내공간과 AMG 스타일 패키지로 역동적이고 날렵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모든 모델은 국내환경법규인 OBD II 기준을 만족시키는 새로워진 친환경 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하랄트 베렌트(Harald Behrend) 대표이사는 "The new C-Class는 뛰어난 안전성, 편안한 승차감, 민첩한 드라이빙의 완벽한 조화로 국내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 이라며 "한층 더 다이내믹해진 성능과 최첨단 테크놀러지가 적용된 The new C-Class는 대형 세단인 S-Class, 중형세단인 E-Class에 이어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 시장에서도 메르세데스-벤츠의 성공 신화를 다시 한번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C-Class는 25년 전, 제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메르세데스-벤츠의 라인업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모델 중 하나로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총 6백만대가 판매됐다.
이번에 국내에 새롭게 출시되는 The new C-Class는 총 4개 모델로 C 200 K 엘레강스(Elegance)는 46,900,000원, C 200 K 아방가르드(Avantgarde)는 52,900,000원, C 220 CDI 엘레강스(Elegance)는 48,900,000원, C 230 아방가르드 (Avantgarde)는 57,900,000원에 판매된다. (부가세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