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어머니가 직접 어제 가진 기자회견 자료는 물론이고 이면계약 원본과 추가자료도 가져갈 것"이라며 "지금 그것을 공개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명박 후보의 이면계약 진위여부와 관련, 에리카 김은 "그것 자체가 사람필적을 스캔한 사본이 아니라 진짜 싸인한 것"이라며 "보시는 분이 진본이라고 생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김경준씨 어머니는 물론 에리카 김도 내일자 LA발 한국행 비행기표를 예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에리카 김은 "기자회견에 자신이 참석하지 않은 것에 대해 한나라당에서 또하나의 비방을 하고 있다"며 "실제 어제 열렸던 기자회견은 처음부터 자신(에리카 김)이 말한 적은 없고 가족이 한다고 했는데 이 과정에서 오보가 돼 바뀐것 같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