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11월 셋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33만건으로 전주대비 1만 1000건 감소했고 이로서 4주 평균은 33만을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33만건을 전망해 결과는 이에 부합했다.
반면 11월 둘째주 기준 계속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7000건 증가해 256만 6000명으로 집계됐다.
참고로 11월 둘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는 33만 9000천건에 34만 1000건으로 상향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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