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첫날인 전일 10%대까지 상승했던 알에프세미는 21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전일대비 상한가로 14.93% 급등한 6080원을 기록하고 있다.
세실 또한 장 초반 4%대로 시작해 현재 전일대비 10%대 상승한 1만2550원에 거래 중이다.
알에프세미는 휴대폰 마이크로폰용 칩 전문 제조업체로 지난해 영업이익과 매출액은 각각 34억원, 104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세실은 국내 시장점유율 80%를 차지하고 있는 생물학적 방제 제조업체로 지난해 영업이익과 매출액이 각각 44억원, 105원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