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현 애널리스트는 "지난달 17일에 발표한 270만주의 자사주 매입은 현재까지 39.3% 진행 중"이라며 "이번 자사주 매입은 마스터플랜과는 별도의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소각"이라고 말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내년에는 최소 1728억원에서 최대 6728억원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11월 19일 종가 기준, 220만~870만주)이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2001년 이후 꾸준히 순이익의 110%를 자사주 매입, 소각 및 배당으로 주주들에게 환원했음을 감안하면, 마스터플랜이 끝나는 2008년 이후에도 주주이익환원정책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