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경제에 대한 비관적 전망과 금리인하 가능성으로 달러화는 주요통화에 하락.
-10월 주택착공은 1229천 채 예상 상회, 건축허가는 117만8천 채를 기록해 예상을 하회했음.
한편 10월 FOMC의사록에서는 미 경제가 실질적인 둔화위험에 처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혀.
이날 발표된 FRB 분기별 경기전망에 따르면 미국 경제성장을 둘러싸고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경제가 낮은 인플레 속에 완만한 성장을 구가하며 연착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EUR은 1%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JPY 미 증시 상승으로 하락.
> -전일 신용경색 우려의 증폭은 주식, 외환, 스왑시장을 패닉으로 이끌어.
-신용경색 우려는 엔 캐리 축소와 안전자산 선호로 국내 증시 급락, 외국인 주식 자금 7천원 이상 순매도.
-자금시장에서는 달러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1년 FX스왑포인트는 -13.50원으로 급락했고, 스왑베이시스도 2.26%p로 벌어져 스왑시장 도입이래로 가장 큰 폭 확대.
-달러/원 환율은 신용경색 우려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증시 급락, 외국인 주식 자금 이탈과 함께 자금시장 달러 자금 경색이 불안심리를 조장해 장 중 급등하기도 해.
> 선물시장에서 매도헤지로 통상 순매도를 나타내는 투신이 11월 동안 달러선물 13091계약, 엔선물 3544계약,
유로선물 3432계약 순매수를 나타내. 이는 글로벌 증시 조정으로 수익률하락에 따른 NAV 조정으로 헤지수량 축소, 또는 펀드 환매로 인한 헤지 청산 때문이다. 전자의 경우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후자의 경우 환율에는 영향이 없음.
> 미 경제에 대한 우려와 신용경색 우려로 달러화는 당분간 상하방경직성 지속될 듯. 금일 미 미시건대소비자심리지수 발표와 BOE 금정위 회의의사록 발표 예정. 특히 BOE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 의사록 주목됨.
> 신용경색 우려와 스왑시장 불안, 외국인 주식 역송금 수요 등으로 금일 달러/원 강한 지지력 예상. 다만 증시반등 가능성과 대기 매물 부담, 당국의 스왑시장 개입으로 인한 스왑시장 불안 완화 등은 상승 제한할 것. 변동성 확대 국면 이어질 듯.
- 금일 예상 범위: 918.00 ~ 9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