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2시 40분 현재 닛케이 225 평균주가는 전일대비 123엔, 0.82% 오른 1만 5166.45엔을 기록 중이다.
오전 중 1만 4751엔까지 급락했던 지수는 오후들어 꾸준히 낙폭을 줄였다.
전문가들은 지수가 급락한 뒤 저가매수 기회를 포착한 세력들이 증가했고, 오후들어서는 첨단기술, 대형은행주, 철강, 상사, 해운업종 등이 상승세로 전환하는 등 이들 종목으로의 외국인 매도세가 일순했다는 판단이 확산됐다고 전했다.
또 전날 미국 장 마감 후 HP 실적호재가 나온 뒤 글로벡스(GLOBEX)의 나스닥100 주가지수선물의 상승 폭이 확대되고 있어 이날 밤 미국 증시가 반등할 것이란 기대도 형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