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증시가 서브프라임 발 신용우려로 급락한 가운데, 중국 당국의 대출규제와 은행 창구 인출지도 소식이 악재로 작용해 금융업종과 철강업종이 상하이종합주가지수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전일 원자바오 총리가 싱가포르 국립대학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자산에 낀 거품이 중국 경제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발언한 것이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끼쳤다.
20일 오전 10시 12분 현재(현지시간) 상하이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69% 하락한 5180.58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5269.82에서 하락 출발해 5158.54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상하이 B지수는 전일 종가대비 0.24% 하락한 338.53을 기록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