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표된 '올해의 차'는 유럽 유력 매체의 기자단 및 자동차 전문가 등 58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올해의 차'는 지난 9월 이전 출시해 유럽 5개국 이상의 시장에 런칭하고 연간 예상 5000대 이상 판매가 예상되는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됐다.
씨드는 지난 19일 최종 발표에서 닛산 카쉬카이(Qashqai),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 푸조 308 등을 제치고 피아트 500(FIAT 500), 마즈다 2, 포드 몬데오(Mondeo)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 씨드가 한국 차 최초로 '올해의 차' 상위권에 오르며 자동차 산업의 본고장인 유럽이 사랑하는 차임을 인정받았다."며 "내년에는 프로씨드 에코씨드 등 충실해진 라인업으로 더 많은 유럽 고객이 기아차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