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재정경제부와 금융감독원 및 인도 금융감독 당국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구체적인 일정은 금융감독기관의 승인, 심사 일정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어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시너지 창출 및 해외자산 분산투자로 인한 수익의 안정성 제고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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