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반국의 추운 겨울이 찾아오면서 원유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OPEC이 원유를 증산하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는 점도 유가 상승 요인이 되고 있다.
19일 우리시간 오후 1시 30분 경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월물 가격은 전주말 뉴욕 종가대비 84센트 오른 94.68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시간외 거래에서 WTI 근월물은 93.88 달러의 소폭 상승세로 출발한 뒤 장중 한때 94.81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북해산 브렌트유 1월물 가격은 전주말 종가대비 57센트 오른 배럴당 92.19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