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재벌이 사회 곳곳을 좌지우지하는 현실을 개탄한다. 또하나의 제보를 공개한다. 이는 근거가 없거나 무책임한 것이 아니다. 김변호사의 주장이 한 사람의 주장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한다. 삼성의 뇌물제공이 검찰뿐만 아니라 권력의 중심부도 포함됐다.
-'삼성 이건희 일가 비자금 조성 및 경영권 승계 불법행위 진상규명을 위한 국민운동 19일 오전 11시 참여연대 느티나무 홀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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