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전망이 나오면서 최근 연준 관계자들의 발언에서 '인플레 강경' 발언이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그 실제 결과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판단된다.
물론 이 같은 전망도 연준의 물가안정 판단범위(1~2%)에는 들어가지만, 일부 강경파는 1.5% 전후가 적정하다고 보기 때문에 범위 상단으로 접근하는 물가가 탐탁지는 않을 것을 보인다.
하시브 아메드 JP모간체이스 소속 이콘은 10월 근원PCE물가의 월간 상승률이 0.22% 정도로 9월의 0.19%보다 높아지면서 올해 1월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게 될 것이란 전망을 제출했다.
한편 UBS 소속 이콘들은 근원PCE물가 연간 상승률로 1.87%를 제시, 9월의 1.83%에 비해 약간 상승률이 높아지는 정도를 예상했으나, 헤드라인 지수는 연간 2.9%로 9월의 2.4%에 비해 대폭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10월 PCE물가지수는 오는 30일 개인소득 및 지출 보고서 속에 함께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