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대변인은 이날 “펀드 판매과정에서 충분한 설명의무를 다했는지 적정성에 대해 빠르면 11월 중으로 늦어도 12월에는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점검 대상은 펀드를 팔고 있는 모든 금융사를 했으면 좋겠지만 검사 인력이 한정돼 있어 최종 대상은 압축해봐야 알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사결과 위규사실이 드러나면 금융사 또는 임직원에 대한 후속조치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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