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오일은 지난 2004년부터 아르헨티나 엘 비날라르 광구에 투자를 실행해 원유를 생산해 왔다. 올해3/4분기까지 누적 생산된 원유량은 14만 배럴에 달한다.
한편 보유중인 4개의 광구중 엘 비날라르 광구 외에 RMO 광구 등 3곳의 광구에 대해 지분 이외에 운영권을 보유하고 있어 주도적으로 탐사, 개발 중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골든오일은 일부 광구에서의 평가유정 시추를 통한 원유생산을 앞두고 있어 이를 통해 실적 증대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