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홍콩 증시는 초반 소폭 약세를 보였다.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평균주가는 전일 종가대비 52.53엔, 0,34% 오른 1만 5556.35으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상승 출발했지만 하락 반전해 소폭 하락했다.
에너지업종과 철강업종 위주로 차익실현이 이루어지면서 하락 반전됐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일시 5441.30까지 올랐으나 현지시각 10시 29분 현재 전일종가대비 0.48% 하락한 5386.56을 기록중이다.
상하이 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73% 하락한 342.23에 거래됐다.
홍콩 항셍지수 역시 차익실현으로 하락 출발했다.
HSBC가 서브프라임 영향으로 3/4분기 34억에 달하는 추가 상각 계획을 발표한 영향이 전달됐다.
항셍지수는 오전 10시 31분 현재(현지시간) 전일종가 대비 153.32포인트, 0.53% 하락한 2만 9012.69를 기록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