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은 14일 이명재 부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및 설계사 30여명과 함께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일대에 거주하고 독거노인 30가구에 연탄 6000장과 라면 30박스를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하는 연탄의 재원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알리안츠생명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과 회사의 후원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알리안츠생명의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15일과 16일에도 강원도 인제, 경상남도 합천 등 전국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150세대에 연탄 3만장과 라면 150박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명재 부사장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연탄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사랑과 나눔의 보험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알리안츠생명은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알리안츠의 아름다운 약속’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지점별로 전국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임직원 및 설계사들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소외된 곳을 찾아가 따뜻한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