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글리츠 교수는 "서울이 가진 비교우위는 기술, 통신 등 물리적인 인프라 부분에서도 우위를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교육 등 소프트한 인프라 분야에서도 강력한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스티글리츠 교수는 "한국은 최근 몇 년간 규제 개혁 부분에서도 놀라운 성과가 있었다"며 "동북아에서 지정학적 위치에서도 서울은 중국 일본 등의 여러 개의 금융허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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