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사채를 통해 마련한 자금은 오는 19일에 상환일이 돌아오는 동양종합금융증권에서 이자율 6.25%에 차입한 700억원과 신한은행에서 같은 이자율로 빌린 300억원의 단기차입금 상환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자율은 6.46%이며 납일일은 오는 19일, 만기일은 2012년 11월 19일이다.
주관사는 하나IB증권에서 맡는다. 한편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웅징홀딩스가 이번에 발행한 회사채에 모두 A 평가등급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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