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은 오는 13일부터 대학교에 특화된 자금관리 서비스인 비즈파트너-캠퍼스 서비스를 한양대학교에 최초로 제공하고,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대학교 특성상 다수의 계좌를 관리해야 하는 자금/회계 담당자로서는 기존의 수기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이 서비스를 사용, 다수의 계좌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또 실시간으로 계좌의 신규 내역을 파악할 수 있어 계좌이용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자금관리에 필요한 각종 보고서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다.
자금의 이동과 관련된 각종 자료를 대학의 내부 회계 시스템과 연계해 대학내부의 자금관리 및 회계처리 업무 프로세스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대규모 종합대학에 자금관리서비스를 적용한 최초의 사례로, 향후 다른 대학에도 유용한 자금관리 수단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