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신한은행과 공동으로 9개의 신한PB센터를 운용해 왔으나 증권PB로만 이루어진 증권단독PB점포는 이번이 처음이다.
명품PB센터 강남지점은 20년의 증권 영업경력의 현주미 지점장을 비롯해 다년간의 PB경험과 평균 10년 이상의 증권 경력을 지닌 PB 등 총 6명으로 구성돼 있다.
명품PB센터는 국내외 주식투자 및 펀드 상담에서부터, 세무/법률상담, 국내/해외부동산 컨설팅 서비스, 신한은행 /신한카드/신한생명 등 신한금융그룹계열사와 연계한 다양한 금융서비스까지 다양한 자산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여성고객 전용상담실과 증권 PB에서는 보기 드문 대여금고를 설치해 고객의 편의성도 높였다고 설명했다.
굿모닝신한증권 임재택 마케팅본부장은 "주가지수 2천시대를 맞이해 주식 및 펀드 에 대한 고객들의 투자욕구가 커가고 있다"며 "이번 점포는 증권시장에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PB고객들의 요구에 부합하고자 증권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해 오픈했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에도 은행과 공동으로 운용되는 현재의 원포탈PB센터외에도 증권PB로만 이루어진 증권 단독 PB점포를 계속해서 오픈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