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체결되는 대체에너지 공급 계약은 인민폐 2억1600만위엔(한화 약 244억원)으로 월1만2000톤씩 3개월간 공급될 예정이다.
1톤당 판매가액은 인민폐 5600위엔(한화 67만7600원)으로 '광동성 조경시 에너지 교통무역 회사'에 공급될 계획이다.
해인아이앤씨가 생산 공급하게 될 대체에너지는 메탄올 고청결 휘발유로서 중국내 합작법인인 '대련-해인청다청결에너지개발유한공사'에서 오는 2008년 1월부터 생산에 들어간다.
해인아이앤씨측은 "중국 내에서는 이러한 대체연료 개발과 사용이 합법적"이라며 "특히 해인의 합작법인에서 생산하는 대체에너지는 그 순도와 품질 면에서 중국 질량감독국의 테스트를 통해 허가를 받은 고순도 고품질의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김종직 대표는 "현재 해인아이앤씨는 한중 합작법인인 대련-해인청다청결에너지개발 유한회사의 자본 출자를 통해 4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며 "2008년도에는 해인의 본사업과 계열사들의 실적을 합해 충분히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