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 따르면 SK에너지가 신일본석유와 지분을 교차 소유를 통해 협력키로 했으며 올초 이미 양방간의 지분인수를 끝마친 상태다.
신일본석유 와타리 후미아키 회장은 이런 연유로 최 회장을 직접 초청, 구체적인 전략적 제휴 확대 방안을 논의키로 했다고 그룹측은 설명했다.
이번 최 회장의 신일본석유 방문에는 신헌철 SK에너지 사장, 유정준 SK부사장 등도 동행했다.
SK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신일본석유가 한국에서 MOU를 맺었기에 그에 대한 답방 차원"이라며 "큰 목적없이 신일본석유 동정을 살피는 정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