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전분기비(기업분할 전 게임사업 실적포함) 7%, 전년동기비 16% 각각 증가한 수치이며, 특히 영업이익률은 26%에 이르러 기업분할 후 질적 성장세와 함께 수익성이 크게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3/4분기 매출액을 수익원 별로 살펴보면 △퍼블리싱게임 193억원 △웹보드게임 매출 139억원으로 집계됐다.
퍼블리싱게임 부문은 최초로 분기매출 190억원을 돌파하며 전분기비 13%, 전년동기비 23%의 두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퍼블리싱게임 부문은 '스페셜포스'와 'EA SPORTS™ FIFA ONLINE'의 탄탄한 매출 기반 위에'알투비트' '슬러거' '레이시티' 등의 안정적인 매출로 수익원이 다각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웹보드게임 부문은 치열한 시장경쟁상황으로 성장세가 다소 정체됐으나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어 4/4분기부터는 수익성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네오의즈게임즈는 차기 성장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는 다양한 기대작 게임들의 라인업을 통해 4/4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신장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최관호 대표는 "최근 네오위즈의 지주사 체제 완성으로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사업에 온 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핵심역량과 자원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일본 온라인게임 메이져 퍼블리셔인 '게임온' 인수 추진을 통해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의 탄탄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