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11시 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지난 2/4분기 실적이 분기실적으로는 최대였는데 4/4분기는 이보다 더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4/4분기가 분기실적으로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전통적으로 4/4분기가 계절적인 성수기고 전방산업이 회복세로 들어갈 것으로 보임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출하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심텍은 DDR3 관련 인쇄회로기판(PCB)제품을 글로벌 D램 메이커와 함께 준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내년 하반기에 DDR3 제품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현재 DDR2를 선도하는 상황인데 시장이 커지면 DDR3 시장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메리츠증권 송민호 연구원은 "심텍의 3/4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4/4분기에는 사상 최고의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