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사시언측은 "지난 7월 27일 민사소송 판결 확정에 따라 넥사이언은 전 대표이사인 경대현 등에게 지속적인 횡령금원 반환을 독촉한 결과, 전 대표이사 재직시 회사에 대여한 3억2000만원을 이번에 채권채무상계처리에 의해 회수했다"고 설명했다.
넥사이언 관계자는 "이는 지난달 15일 9억5000만원 회수 후 계속된 노력의 성과이"라며 "나머지 횡령금에 대해서도 전액회수시까지 횡령금원 반환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넥사이언은 경대현 명의의 부동산 소유 현황을 확보하고 이와 관련된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