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지난 주(10월 28일~11월 3일)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2022억 엔 순매수했다고 8일 밝혔다. 한 주전 수치는 434억 엔 순매수로 수정됐다.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도 2880억 엔 순매수해 9월부터 계속 채권 순매수 양상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주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170억 엔 순매수해 연속 2주 해외주식 순매수를 기록했다.
일본인들 역시 해외 중장기국채 시장에서는 9180억 엔 순매수를 기록하며 9월 이래 순매수 흐름을 지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