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증권은 7일 푸르덴셜 본사 국제 투자부문 미국, 중국, 일본, 대만, 멕시코 등 각국 전문가들과 국내 주요 분야 애널리스트들이 참석, '푸르덴셜 방식의 가치투자(Value Investing, The Prudential Way)'라는 주제로 토론 및 강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급격한 대내외 환경변화를 경험하고 있는 한국경제와 증시에 적합한 2008년 투자전략을 살핀다. 또 중국을 비롯한 국내외 경제 및 증시 전망을 비롯하여 내년도 산업별 주요 이슈와 자본시장 통합법 이후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게 된다.
이번 포럼에는 푸르덴셜 국제투자부문 글로벌CIO인 글렌 뱁티스트(Glen Baptist)의 사회로 푸르덴셜 각국 전문가들의 글로벌 경제전망 토론이 진행된다.
푸르덴셜투자증권 정진호 사장은 "항상 한국투자자들에게 신선하고 유익한 글로벌 투자정보를 드리기를 원한다"며, "긴박하게 움직이는 지구촌 경제시대에 푸르덴셜의 지역별 최고투자 전문가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와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기회의 장을 한국시장에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