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탄소배출권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울산화학의 영업권 모두를 인수하게 됐다"며 "후성과 울산화학간의 탄소배출권 사업에서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후성은 전일 공시를 통해 울산화학의 영업부문 전부를 281억4800만원에 인수하는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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