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를 통해 호치민 증권거래소 122개 상장종목과 하노이 증권거래소 92개 상장종목을 거래할 수 있고, 이외에 베트남에 상장된 국공채, 은행채, 일부 회사채 등도 거래가 가능하다.
매매는 전화주문만 가능하며, 매매수수료는 거래세 포함하여 0.8%이다. 거래금액은 제한이 없으나 최소수수료가 VND80만동(한화 약46,000원)이다.
한국투자증권 국제본부장 이원재 상무는 "베트남 현지 사무소를 통해 보다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업무영역을 비상장주식 중개로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 해외주식 거래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선 지점에서 해외증권계좌 개설을 하거나, 13개 제휴 금융기관(기업,국민,우리,하나,외환,신한,SC제일,대구,부산,광주,경남은행,농협,우체국) 지점에서 뱅키스(BanKIS)계좌를 개설한 후 '뱅키스 계좌 해외거래 신청'을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또는 고객센터(1544-500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