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은 오는 11월에 서태지 활동 15주년을 기념하는 기념 앨범을 선보이며, 내년 1/4분기 경에 서태지의 정규 8집 음반을 출시한다.
이와 함께 서태지 스타브랜드 사업을 서태지컴퍼니와 공동으로 진행키로 합의하고, 서태지에 어울리는 차별화된 상품 개발 및 제작, 판매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예당은 8집 음반 출시에 맞춰 서태지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키로 합의하고 구체적인 일정을 협의중이다.
오는 27일 출시되는 서태지 15주년 기념 음반은 특별 한정판으로 1만5000장만 제작되며, 리마스터링한 1집부터 7집까지 음악과 새로운 음원, 미공개 동영상 등이 담길 예정이다.
예당은 이번 서태지와 2장의 음반 발매 및 음반 발매에 따른 전국 공연, 브랜드 라이센스 사업 등을 통해 15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예상했다.
예당은 서태지 15주년 특별 한정판은 전체가 매진될 것이고 8집 음반 판매로 최소 30만장의 판매고를 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예당은 이번 계기를 통해 단순 음악 유통사업이 아닌 다양한 콘텐츠 재생산의 새로운 사업방식을 전개하여, 음악사업 분야에서 본격적인 매출 확대는 물론 시장점유율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