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후반 3년만기(7-4호)국채수익률은 5.35%로 전일대비 0.06%포인트 하락, 5년만기(7-5호)는 5.41%로 전일대비 0.07%포인트 내렸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20틱 오른 107.10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22일 오전 11시 27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코스피가 1880선을 다시 회복했지만 여전히 불안한 심리가 퍼져 있는 가운데 채권시장은 여전히 호재 분위기가 우세한 모습이다.
10년물 국고채 입찰도 무난한 수준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펀더멘털뿐만 아니라 수급도 괜찮다는 평가이다.
실제로 국채 10년물 입찰결과가 괜찮게 나온다면 금리가 추가로 소폭 더 하락할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국채선물을 기준으로 이평선을 기술적으로 반등해서 뚫고 올라온 만큼 단기적으로 더 강해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자산운용관계자는 "국고채 10년물은 괜찮게 나올 것으로 본다"며 "이것이 괜찮으면 수급이 괜찮을 것으로 판단해 펀더멘털과 함께 채권에 우호적인 재료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급하게 금리가 하락해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재료만 확인된다면 국채선물 기준으로 이평선을 뚫고 올라왔으니까 조금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